우메다 타마시네이션즈 다녀왔습니다 Diary cafe

처음 들러본 우메다역 + 오사카역.
일단 행사장을 향해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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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BF 건담 슈발츠릿터 Hobby cafe

HG로 건담 빌드 파이터즈 외전의 슈발츠릿터가 등장.

흑 + 금 컬러가 매우 중2 감성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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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 보고 쟁반우동에 도전 Diary cafe

이번주 방영분에서 이노가시라씨가 너무 찰지게 드시길래'ㅅ'

처음 시켜먹어봤습니다만, 꽤 괜찮네요.

우동이라고는 하지만 굵은 면발은 아니고, 가느다란 튀긴 면(치킨 라면 느낌)에 야채와 해산물을 얹어 나오는 스타일입니다.


바삭한 면발이 눅눅해지면서 식감이 변하는게 꽤 재밌는 느낌이네영.
가끔 먹으면 괜찮을듯.

그리고 TV에서 나오길래 한번 사먹어본 와사비프.

와사비 향이랑 쇠고기 맛이 섞였다는데, 실제로는 와사비 느낌만 납니다.
맛있긴 하네영.
…. 그리고 식사 메뉴는 언제나처럼 카레로 시프트.
뭐 식비 아끼기엔 가장 만만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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