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전리품 Hobby cafe

요즘 한창 점포 일로 피로가 쌓여서인지 평소보다 잔뜩 지른 느낌이.

…. 아니 뭐 사야할게 어느샌가 우르르 나와있던것도 문제긴 합니다만.

스타트로 미니프라 기간트 호우오.

마지막 하나 남아있던걸 겟.

언제 만들지는 미지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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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다녀왔습니다 Diary cafe

뭔가 합숙으로 바베큐에 다녀오게 되어서.

어제 귀가하고 오늘은 잠시 뻗었다 난바 순회를 마치고 온 참입니다[…]


바베큐 준비중.

어쩌다 구이 담당이 되어 열심히 고기를 뒤집어야 했습니다.

나중에 저기 단호박을 먹었습니다만, 전혀 익어있지 않은 상태였다는게 기억에 남네요.
….
바베큐장 정경.
고기! 고기! 고기!

이 다음엔 먹느라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뒷정리중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벌레.

크기도 더럽게 크고 생긴것도 키모이했습니다만 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날 아침은 숙소의 뷔페를 이용.

빵만 있는줄 알고 척척 주워담고 있었는데 밥이 있어서 밥까지 퍼버렸습니다.
…. 과식이다.
이건 오늘의 아침밥.
홋카이도 공장에서 왔다는 마루쨩 야키소바 벤토.
야키소바와 중화 스프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맛은 그냥저냥 무난했네영.

…. 내일은 또 출근인가.


천엔 떨이 카일로 렌 Diary cafe

토이저러스에 보이저 메가트론 사러 나갔다가 품절되었길래 터덜터덜 집어온 천엔 떨이 카일로 렌 스타킬러 베이스.


아니 다른 나라 다 일반 판매중인 제품을, 그것도 주역급 캐릭터를 토이저러스 한정으로 풀어버리는 타카라토미의 머릿속을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다음 재판 예정이 10월 30일.
마피 옵대장도 그 지랄로 내놓고선 돌으셨나 시팔새끼들이.
뭐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긴 합니다만.
아무튼 패키지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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