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해지하고 왔습니다 Diary cafe

뭔가 엄청 허전한 이 느낌.


…. 뭐 금방 새로 파야죠.

어영부영 이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내일부터는 오사카로 이동, 오사카에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새 생활에 적응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열심히 해봐야_-


지금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어영부영하다가 사놓고 뜯어보지도 못한 넨도 렘….
…. 다음에 한국에 오면 그때 뜯어보던가 하겠습니다.
책장은 아직도 정리중.
꽤 많이 내다버렸는데도 아직 뭐가 많이 남았네요_-;;

일단 내일은 새벽같이 나가서 비행기를 타야하니 오늘 내로 끝내기 위해 마저 정리하겠습니다[…]


어제는 생일이었습니다 Diary cafe

해피 버스데이 와타시.


이놈의 시곗 바늘은 정직하게도 흘러가네영.



모처럼의 생일이었지만 짐 정리하고 쓰레기 내다버리고 적금 통장 해지하다 끝나버렸….
아니 뭐 생일이 다 이렇죠 헤헤헤.

이게 다 시간이 없어서 이럼'ㅅ'

내일은 핸드폰을 해지하겠습니다.


이쪽은 적금 해지하러 나가서 신제품 나왔길래 먹어본 로떼리아의 바베큐 어쩌구였나 아무튼 그런 버거.


뭐 그냥 불고기 버거 느낌인데, 버거킹 3900원 세트의 스위트 갈릭 버거 비슷한 식감과 느낌이었습니다'ㅅ'
가격 생각하면 썩[…]

방 정리가 안 끝나…!! Diary cafe

만화책도 잔뜩 갖다버리고, 필요없는 것들도 정리하고, 꽤 열심히 손봤다고 생각했으나 아직 방 꼬라지가 말이 아니네요.


으아아아 남은 시간도 얼마 없는데!!

제 방 상태를 너무 낙관적으로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유감.


이번에 홍대에서 먹었던 햄카츠 카레 + 코롯케.

햄카츠만 시킬걸, 코롯케까지 먹으니 느끼해서 꽤 괴로웠습니다…맛있었습니다만.


덤으로 이번에 페그오 켜다가 보게 된 에러.

처음엔 버서커 설명문인가 싶었는데 인게임 들어가도 개판으로 깨지길래 껐다 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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