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더 먹는 기념으로 헤븐즈필 관람[?] Diary cafe

으아아아아아아 싫어어어어어 한살 더 먹고 싶지 않아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악.
(지옥에서 기어올라오는 듯한 절규)


그건 그렇고 오늘 마침 생일날 맞춰 개봉한 페스나 헤븐즈필 2부를 보고 왔습니다.

우와 그…거대한 스크린에 나오는 사쿠라 등짝과 빵빵한 사운드로 울려퍼지는 사쿠라 신음 소리가 뭐라 형용하기 힘든 기분을[…]

버서커 VS 세이버 얼터 같은 액션씬도 눈 돌아가게 잘 뽑아줘서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다음편은 내년 봄…적어도 1년 이상은 기다려야겠네요.



아 덤으로 핫딜 재개봉한 걸장판 4DX도 보고 왔습니다.
받은 특전은 하나랑 우리찐.

자막은 고쳐지지 않아서 여전히 구로모리미네[…]라던가 게이[…]등의 정신 나간 이름이 난무했습니다만 4DX 효과가 좋으니 만족.
이걸로 다섯번째 걸장판 4DX 관람이었습니다….



후…최종장 2부는 언제 볼 수 있으려나.


어머님 모시고 일본 여행 -2- Diary cafe

하필이면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렸습니다.

스카이트리 윗부분이 비구름 덕택에 보이질 않았네요.
후흐하하하 봐라, 마치 인간이 쓰레기 같구나!!


라고 하기엔 너무나 한적한 거리였습니다.
사람이 거의 안보임.
아침 먹으러 나갔는데, 역시 문 연 곳이라고 해봤자 마츠야 정도여서 마츠야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었습니다.

어머니는 아침 세트 메뉴, 전 시오네기 부타동을 선택.



드으으으으으으럽게 짰습니다.
시오네기는 다음엔 먹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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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모시고 일본 여행 -1- Diary cafe

시간 있는 차에 한번도 외국 가보신 적 없는 어머님 여행 시켜드리러 지난 주말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날아라 비행기.
나리타에 도착.
뭔가 한창 공사중이었습니다.
숙소는 야후 트래블로 떨이치는 호텔방 구해서 숙박.

스카이트리가 보이는 방이었습니다.
(호텔도 스카이트리가 보이는 방이라고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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