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이 너의(지갑의) 골이다. Diary cafe


1타.

메가미 디바이스 아수라 닌자 궁병용 레진 파츠.

2타

슈퍼 미니프라 라이브 복서.

3타.

HGUC 걍 크리거.
….


통장 잔고는 내다 버리는 것….


도쿄 출장 -2- Diary cafe

아오모노요코쵸의 한 빵집에서 사먹은 캐러멜 빵.

바삭바삭해서 입 안의 수분을 좍 빨아들이긴 했습니다만 맛있었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아키하바라에 도착.
워 이게 얼마만의 아키하바라냐.
평소 같으면 사먹을 일 없는
잉어킹 타이야키까지 구입.

맛은 괜찮은데 커스타드 크림이 워낙 많이 들어서 먹고 난 후에도 입 안에 한참 끈적한 느낌이 남아있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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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출장 -1- Diary cafe

신칸센을 타고 동기들과 도쿄로.

도축장에 끌려가는 돼지가 된 기분!!
일단 먹을건 먹어야졍.
전철 안에서 팔던 스쟈타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은 엄청 좋았습니다.
츠바메 키친의 햄버그 스테이크.
이름이 뭐 함부르그 스테이크인가 특이하게 불렀는데 그건 모르겠고 바게트 빵 딱딱해서 입 안 작살나는줄.

매장의 정경.

빵 말고 밥을 시킬걸 그랬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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