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 걍 크리거 Hobby cafe

개인 취향에 맞게 컬러를 변경.

금색도 넣을까 했는데 걍 모노톤으로 가려고 뺐습니다.
등짝.
얼굴은 눈 밑쪽을 좀 갈아내고, 모노아이 스티커 대신 남아있던 건담 X 쥬마오의 카메라 아이 씰을 붙여줬습니다.

붙여놓고 보니 묘하게 테카맨 블레이드 계열 삘.
방패 색분할 상태가 괜찮습니다.
막대 사탕…이 아니라 랜스 포즈.
칠해두니 생각보다 별로 같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것 같기도 하고 오묘한 이 느낌.
적당히 포즈.
품질 자체는 매우 훌륭하게 잘 나왔습니다.

태생의 한계로 프반 한정이 되어버린게 매우 안타까운 제품이네요.

그리고 할배 듀오 풀보틀 구입.

예이! 예이! 예이! 예이! 예이! 예이!
맥날 신제품이 나왔길래 도전.
3종 중에서 우라 더블 치즈 버거를 선택.

맛은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내일 또 출근임.

휴일 출근 존나 싫엉.


헥사기어 벌크암 α Hobby cafe

기껏 사놓고 만들지도 못하던 벌크암을 큰맘 먹고 조립.

이왕 만드는거 각잡고 풀도색 해줬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휴일 맞이 대방출 Diary cafe

평일은 내내 근무근무근무 아침부터 밤까지 줮같은 근무.

주말에나 겨우 한숨 돌리네요.

퇴사일까지 버틸 수 있으려나.


아무튼 그동안 이삿짐 줄인다고 만든 프라모델들을 방출.

액셀러레이트 징크스.

원래 발에 신발 신기는게 디폴트입니다만, 개인적으론 영 별로여서 이렇게 조합.
등짝.

부분 도색 포인트를 넘어 전체 도색 포인트 레벨로 회색을 칠해야 해서 좀 빡셌습니다.
가볍게 포즈.

징크스 계열 답게 디폴트 고관절이 병신입니다.


그래도 예쁘긴 하네요.
건담 페니체 리베르타.

만들어놓고 보니 상상 이상으로 허리에 달린 날개가 걸리적 거립니다.
사실상 상반신은 뿔이랑 백팩 빼면 노멀 페니체 리나시타와 동일.

허리 아래 날개만 바뀐 레벨입니다.
버스터 라이플 사격 포즈.
메테오 호퍼 모드.

클리어 파츠 바퀴는 MS 상태에선 잉여 파츠입니다.
변형 자체는 재미있긴 한데 노멀 페니체 리나시타랑 리베르타랑 어느게 멋지냐고 물으면 리나시타를 고르겠습니다.
….

빔 망토도 없으니 좀 많이 허전.
고우켄 건담 휘라강극채 버전.
SD 형태.

SD 시리즈(그것도 좀 옛날의 시리즈)답게 칠할 부분이 매우 많았습니다.

일단 검은색 부분은 사출색이 건메탈에 가까워서 그냥 전체 도색.

등의 키라세이버는 다색멕기가 폐지되어 휘라강극채라는 이름만 휘황찬란한 메탈릭 씰로 바뀌었습니다.
뒤에서 본 모습이 많이 허전하네요.


이쯤에서 밝히는건데, 사실 한국 친가에는 비닐도 안 뜯은 밀봉 다색 멕기 버전 고우켄 건담이 남아있습니다.
….
그거 뜯기 아까워서 스티커 버전 산건데, 아무래도 뒤에서 본 모습이 많이 질이 떨어지긴 하네요[…]
움직이는 부분이래봤자 머리 돌아가고  팔 조금 움직이는게 전부입니다.
변신!
고우켄 건담 리얼 모드.
등짝.
얼굴이라던가 색분할이나 도색 편의성을 눈꼽만큼도 생각하지 않은 구조를 택하고 있어서 칠하는데 매우 애로사항이 꽃폈습니다.
뭐 만들어놓고 보니 예쁘긴 하네요.
키라 세이버.
주렁주렁 부담스럽습니다.
솔직히 그냥 등 뒤에 꽂아두는게 예쁜듯.

모티브가 개인적 최애 건담인 더블엑스라서 만들때 즐겁긴 했습니다.
거버너 파라폰 LAT 미러.

헥사기어 벌크암 α 태워주려고 샀습니다만.
진짜…너무 작다….
할인가에 샀습니다만 그래도 1700엔대라는게 믿기지 않는 크기.
얼굴이 워낙 작다보니 아이 프린팅은 좀 빗나간 느낌이고, 지우고 데칼 붙이고 싶어도 여분 데칼 같은 것도 안 들어있네요.

야이 가격이 얼만데 그 정도 팬 서비스는 해줄 수 있는거 아니냐ㅠㅠ


아무튼 한동안은 벌크암이나 마저 만들어야겠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태워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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