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떼리아 롱치즈 스틱 Diary cafe

오늘 수원역 놀러 나간 김에 사먹어본 롱 치즈 스틱 + 바닐라 쉐이크.


치즈 스틱은 뭐 무난하게 맛있었습니다.
노떼리아 메뉴 치고는 먹을만한 메뉴.

덤으로 반디앤 루니스에 맥스무비 매거진 너의 이름은 스페셜 커버 에디션 있길래 덥석.

아 짐 늘리면 안되는데 이 슬픈 습성….


그 외엔 예쁘고 쓸모 없는 흑엑밥을 그려보고 있습니다.


페그오 인생 첫 5성 서번트인데 성능이 너무 구려서 도저히 답이 안나오네영.
밸런스 패치 안 해주나요, 이걸 대체 어따 쓰라는거야.
4성 세슬롯보다 구리다고!! 버서커라서 몸은 물몸이고 답이 없네!!

그래도 예쁘니 좋네요.
피규어 나오면 살 것 같습니다.
….



HGIBO 헬름비게 린카 Hobby cafe

철혈의 오펀스 HG 라인업으로, 그림게르데의 외장과 장비를 변경한 '헬름비게 린카'가 등장.

개인적으로 겨자색 컬러링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메탈릭 블랙으로 통일해줬습니다.

등짝.

프레임은 라이트 건메탈에 메탈릭 실버를 섞어서 조금 연하게 조색.
외장은 메탈릭 실버 위에 딥 클리어 블루 + 유광 슈퍼 클리어를 섞어서 뿌려줬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아비꼬 크림 카레 파스타 外 Diary cafe

신 메뉴라고 나왔길래 사먹어봤는데 꽤나 맛있네영'ㅅ'

크림 치즈 고로케까지 먹으니 좀 느끼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덤으로 홈플러스에서 9,990원에 팔길래 사버린 시프트 트라이드론.

음…충동구매는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걸장판의 감동을 다시 한번, 선 플라워 삿포로.

실물.

합금 파츠 덕분에 꽤 묵직합니다.
창문 부분을 에나멜로 검게 칠해줬습니다.
허전하던 느낌이 좀 나아진 것 같아서 마음에 드네요.

으어어 걸장판 엔딩곡 멜로디가 뇌 속에서 재생된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