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먹은 것들 Diary cafe

여친님께서 또 지원 물자를…여친님 집으로 발 뻗고 잘 수가 없네양.
한국풍 치킨 라멘.
내용물.

뜨거운 물을 부어서 컵라면처럼 불여먹는 방식입니다.

나름 맛은 있는데, 한국풍…?
고추 김 절임.

매콤짭짤해서 밥반찬으로 최적이네양.
은근 맛있습니다.

고추면.

파우더를 추가해서 매운맛을 조절 가능합니다.
근데 뭐 전부 다 넣어도 신라면보다 덜 매운 맛이네양.

맛있었습니다.
한국 본고장의 고추장을 썼다는 비빔밥 소스.
…. 아마 제 돈 주고 사먹을 일은 두번 다시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고추장에 들기름 넣고 계란 후라이랑 참치캔 넣어도 이것보다 백만배는 맛있는 비빔밥이 완성됩니다.
이건 아냐.


아무튼 6월도 끝나가네요.

올해가 반이 지나갔…아니 잠깐 벌써 올해가 반이 지나갔다고?
….


덧글

  • tarepapa 2020/06/30 21:33 # 답글

    그 놈의 코로나때문에 반년이 그냥 폭사해버렸...
  • Flight 2020/07/02 12:52 #

    저도 그놈의 코로나가_-;;
  • 듀얼콜렉터 2020/07/01 16:07 # 답글

    여친님 계시는 방향으로 매일 삼배의 절을...(퍽) 역시 일본에서 맵다고 하는건 절대 그런게 아니란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ㅋㅋ

    진짜 금년은 반이 후딱 지나갔네요, 시간의 흐름을 거의 느낄수도 없고 주일과 주말의 경계도 모호해지고 미치겠네요...

  • Flight 2020/07/02 12:52 #

    일본에서 맵다는 것 치고 진짜 매운게 드물죠.
    코로나 때문에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 알트아이젠 2020/07/01 21:26 # 답글

    정말 2020년의 절반이 지나갔네요. 남은 절반도 화이팅입니다.
  • Flight 2020/07/02 12:52 #

    세월 참 빠르네요, 화이팅입니다ㅠㅠ
  • 리히터N 2020/07/02 15:49 # 답글

    한건 없는거같은데 유난히 지치는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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